평소엔 잘 숨기고있다가 찐텐나오면 존나 깜

애는 그냥 내수준에 맞는애는 없고 그냥 니들이랑 놀아줌
이런마인드가 깔려있어서

듣는사람입장에선 무시당한다고 느낌
파티원들도 가끔 한번씩 침묵할때가 있더만 욕박고싶은데 참는느낌

사육신같이 적당히 재밌고 놀릴맛나는 애는
먹잇감이지 터질께 터짐

물론 사육신도 잘한거없다 애는 그냥 하남자 표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