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해봤자 대화 다운 이야기가 오갈거 같지는 않고,
나이 40넘게 처먹고 애까지 키우는 박반장 니가 왜 그렇게 행동하고 다니는지는 한번 꼭 생각해보길 바란다.
여기있는 새끼들 달려들어서 게임에 뭐 이렇게까지 생각하냐고 할 수 있다만, 신경쓰지 않는다.
누구보다 진심이었고 실력,아이템 떠나서 좋은 사람들이랑 함께 퇴근 후에 스트레스 풀어낼 유일한 방법이라서 더 열심히 했었다.
나는 아마 섭종 할 때 까진 아이온을 할테지만, 그리고 니가 계속 아이온에 남아있다면 지나가다 박반장이라는 캐릭터를 마주치겠지만,
더 이상은 너와 너의 그 무리들과는 엮이고 싶지 않다.
정예때부터 몇 차례 터저나가던 레기온이라 사실 별로 끌리지는 않았지만,
그 수장이 다른 사람이길래 가입했었다.
전설의 힘 가고 싶었지만 대기표가 두 달 이상 밀려있었고,
그때까지만 해도 방송으로 보던 박반장 너는 꽤 유쾌해 보였고, 같이 하면 즐겁게 할 수 있을거라는 상상에 빠져서 지인들 데리고 들어갔지.
실제로 몇 달 간 재미있고, 즐겁게 했다. 이게 대형레기온이구나 하면서,
서버에서 같은 종족끼리 움직이는 컨텐츠했다하면 빠지는 일 없고, 내가 조금 늦어도 미리 연락만 해주면, 지인들이 미리 이야기만 해놓으면,
그런 컨텐츠 빠짐없이 룻권도 가지고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아갤에서 낄9 떼쟁하네 병신들만 모였네 욕하는글 보여도 오히려 반가웠고,
그럴 때 마다 먹구가 아갤 글 보면서 상처 받지 마시라고, 우리끼리 즐겁게 해보자고, 다독이기도 하고
또 이거해보자 저거해보자 건의하면 형님 제가 방법을 찾아볼게요 하면서 항상 의견 반영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보면서,
아이온하면서 최근 몇 개월이 가장 재미있고 나 역시 진심을 담아서 할 수 있었던 나 뿐만아닌 대다수 레기온사람들의 활력소였다.
그러던 어느날 먹구가 아무말도 없이 탈퇴를 하고 개인적으로 연락처를 알고있기에, 연락해봤지만, 그냥 게임 그만하고싶어서 그랬다는,
인사 못드리고 나와서 죄송하다는 이야기밖에 없는걸 보고 처음에는 그냥 그런줄 알았다. 그 친구와 같이 하던 친구들도 레탈을 한걸 보고
느낌이 이상했지만, 그냥 다 같이 그렇게 하기로 결정한 모양이다.. 라고 생각했었지.
그 후로 나는 아무것도 모른채 쩡슝이 하자는대로 움직였다.
애초에 몇 개 그룹이 합쳐진 곳이라, 평소에는 따로 활동 하다가 큼직큼직한 컨텐츠 진행 할 땐 나름대로 열심히 참여해서 분위기를 만드는데 동참하고 싶었지.
근데 그전 같지 않더라 모든게,
같이 포스에 들어가서 컨텐츠를 하고 있어도 찝찝한 느낌은 사라지지 않았고, 그럼에도 티내지 않고 열심히 했다.
너라는 사람한테 레기온 제작으로 예파무기 사건 때 도 잘 넘어갔던 정내미가 떨어진건 니 베트남가기전에 포스모집했는데 안모인다고 삐져서 탈퇴한거 보고
온갖 정내미가 다 떨어졌다.
니 변명은 뭐가 될지 몰라 그래서 생각안해봤는데 그 당시 레기온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이야기 해주자면,
그날 포스꾸리기전에 이미 일퀘를 진행하던 인원들이 대부분이었고, 평소에 레기온 챙기지도 않던 니가 갑자기 나타나서 <포스모집> 올리면,
우리는 하던거 다 버리고 가야하나?? 일퀘 끝나고 다음 일정 할 거 다 정해놓았었지만, 니 포스모집 글 보고, 우리꺼 마무리하고 합류하자 라고, 같이 하던 사람들끼리
이야기가 다 된 상태였다.
그럼에도 니가 행한 행동들 보고 정말 상종하기 싫은 부류중에 하나구나 라고 그때 판단했고,
아갤에서 만들어진 어리숙하고 착한이미지 못하지만 착한사람 이런건 다 얘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구나 라는걸 알았지
그러고 시간이 지나서 니 놀거 다 놀고 오더니 레기온을 돌려달라고 했다대???
누구껀데 돌려줘야하나? 레기온을 박반장 너 혼자 다 키웠나?
내돈주고 마석사서 레기온 주화생산하고, 내가 퀘스트해서 경험치 올리고, 너한테 레기온 돌려주면 거기에 기여한 내몫은 어디가나?
결사 반대 했더니 아기한테 준다고 하네? 그건 또 무슨 이야기지?
나 뿐만 아니라 다 같이 합심해서 키운 레기온을 주네마네, 이 레기온 주인이 박반장 혹은 아기? 니네 둘인가?
군단장 잡고 있으면 그냥 마음대로 주고싶은 사람 주면 끝나나?
낄9라고 니네 셋이 다니면 누가 알아줄거 같나?
애초에 니들은 그릇이 안되는 애들인걸 그때야 깨달았고, 먹구에게 연락해 하소연하니
그제서야 지가 접고 떠난 이유를 설명해주는데, 걔는 끝까지 레기온 분위기 해칠까봐 지 속얘기를 하나도 안하고 지혼자 그렇게 그만뒀다고 하더라.
어차피 니 멋대로 할 거 아는데, 그냥 너보다 몇 년 더 살아본 경험으로 이야기하면,
인간관계 쉽게 생각하지마라, 니 현생에선 어떤 가면을 쓰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니 본모습이 다 까발려진 모습을 본 내가 너한테 해줄 수 있는말은,
그렇게 음흉하게 살면, 결국 니 현생에도 분명히 너의 본색이 드러나 곤란에 빠지게 되는 날이 올거다. 명심해라.
그리고 다신 만나지 말자.
너무 길다 시발아 좀 요약해서 올려라
오늘 야식은 밥반찬 - dc App
이딴글을 외쳐올리냐 귓말로하던 편지를보내던둘이 알아서하지 겁나기네 두서도없고
하는 짓거리보면 인성 믿거 딱 답나오던데ㅋㅋ
여기가 국민신문고인가 왜쓰는거지? 내부일은 내부에서 처리하세요 이런글들이 레기온 깨지는 이유라는걸모르나 나이값하시길
전힘은 이런글쓰는사람 안받아쥼
반장이 십새끼 착한이미지 뒤에 가면 쓰고 있는거 나는 진작부터 알았지 남반장이 동생이지만 30후반은 먹었을텐데 방송하면서 디코로 쌍욕시전하는거보고 미친새낀가 싶었음 - dc App
지금은 섭이전가서 박반장이랑 안놀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박반장은 보여지는 모습보다 뒤에서 사람챙기는 스타일이라 이글 쓴 사람은 박반장이랑 친하지 않았고 대화도 얼마 안해본 사람이라는거에 내 왼쪽 랄부를건다 그리고 이새끼 이스마
읽다가 말앗는데 겜을 즐기는게 아니라 친구 사귀는거 같다ㄷㄷ 아니 씨발 친구는 밖에서 좀 만나ㅠㅠ 보면 겜에서 친구 사귀고 쌀사먹고 아창들 ㅈㄴ 많네
그니깐 포스쟁 그만해 ㅅㅂㄹㅁ 포스쟁의 결말이다 이게
애들이냐...
쩡슝 새끼가 쓴거같은데 ㅋㅋㅋ
쩡슝 박반장 심복인데 쓰겠냐 븅아ㅋ
느그바램 밥반찬 슈어리 체리짱은 모아서 놀아라
팩트는 슈어리랑 박반장이 베트남가기전 몸강포스못막아서 삐진거네?
역시 믿거 문신충에 타일공이었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일공새끼수준이 어디가겟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리레기온에 아기랑 구찌 악귀s 요새끼들이 부축임 다시 레기온 가져오자고 원래 주인은 우리껀데 왜 우리가 예리에서 다시해야하는데 이난리였음 디코서 회의까지 할정도로 치밀하게 탈환한거임
ㅋㅋㅋ임마웃기네 관심도없어하던데 혼자소설쓰누?
과연 그럴까?
씹떼쟁 입벌구ㅌㄹ련 애쓴다애써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나갔음 나간사람끼리하고 있는 사람끼리 레굔 구성하는게 맞지않나 아니었음 나가지 말고 그상태에서 얘길했어야지
으이그 박반장시키
박반장 : 음흉한 양아치 그 이상 이하도아님 악귀 : 타구2강 돈빌리고잠수 50대 걸뱅이 쩡슝 : 찐따 박쥐 이간질전문 군단장성애자
돈빌리고 잠수탄썰좀 풀어봐
이새끼 이스민 - dc App
너도 이스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