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검성이 너무 암흑기를 겪고 있기때문에 

검성이 유일스티그마(유린트리)를 사용하는것만으로 밸런스의 판도가 크게 변화할거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을테지만 


공지 내용대로 유린(쿨타임2분 / 데미지감소) 패치하고 나와봐야 현 밸런스에는 크게 영향이 없을것임. 

1:1부분에선 여전히 개 좃밥일것이고, 뭐 어차피 고독도 없어진마당에 1:1 좃밥인건 그러려니 함.

하지만 파티쟁은 다른 영역임. 1:1취약해도 파티쟁에서 준수한 성능이라 검성을 하는유저가 많은데
현시점 이대로 패치가 이루어지면 검성이 파티쟁에서도 온갖 파티시너지 스킬이 추가된 타클래스만큼 임팩트를 줄 수 없다는 말임 


지금 파티쟁에서 검성이 암흑기를 겪는 이유는 비호진 출시 이후인데 
전장에서 예시를 들어보면 보통 2로브 구도의싸움에서는 비호진+충해 시간안에 승리가 판가름나는경우가 대부분임

그런데 검성이 이 보호막류 스킬이 있을시에 상대팀에게 변수를 줄 수 있는 밸류가 가장 적음 .

맹렬3타는 확률넉백이며 공결/격파 쿨이 3분인데 보호막류 스킬일때 격파스킬로는 상대를 넉백시킬수가 없음   


균+돌자 및 모든 cc기스킬이 있어도 dp판이 아닌이상 상대팀에게 임팩트를 주기가 매우매우 힘듬. 


특히 날강이 있어도 억까로 묶여 있는경우가 허다함.


타클래스보다 상대적으로 밸류가 낮다면 딜적인 부분에서 성능이 좋아야 하지만 그렇다고 딜빵이 타클래스보다 좋은거도 아님.  


물론 메타스티그마패치로인해 이득인 부분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 

하지만 이는 일부 클래스만 유일스티그마를 이용했던 불합리한 부분이 개선된것일뿐이며 
메타스티그마 패치는 타클래스도 똑같이 스킬적인 부분에서 이득을 볼수있는 패치임 .


결국은 검성도 파티시너지스킬 상향을 받은 일부 타클래스처럼 
임팩트있는 검성만의 파티시너지 스킬이 추가되어야 한다는말임 . 

스킬적인 설명으로 보았을때 높은명중률의 스킬이 아닌
보호막 해제기능이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됨 .

아갤에서 이악물고 검까질해봐야 현시점 검성이 밸류적인 부분에서는 제일 암울하고 하위티어인것은 부정할수 없는 팩트임.

케릭에 수백만원쳐들여봐야 10만원짜리 복귀데바에게 쳐발리는 불쌍한 검성들이지만

불합리한 밸런스로 인해 이제는 그만 고통받을때가 되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