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로 파티원 힐 정화하는거 너무 재밌어서 시작함

예전에 점사순위가 로브 가죽 사슬 순이었다면

요즘 메타가 딜찍누치까호까가 되버려서

가죽보다도 먼저 비명횡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권성, 집행자한테 맞기 시작하면 30초를 못 버티더라

어저는 현재 너프됐지만 당시엔 그냥 치유가 허수아비였음

방방 마저 세팅작은 의미 없어진지 오래고

그 이상의 돈을 들여서 세팅을 해도

격수만큼의 효율이 안 나오는데 무슨 소용인가 싶어서

레기온에 치유 처분하고 지금은 복귀계정 사서 집행자한다

후모션이 긴게 답답하긴 한데 파티쟁에서 사제랑 로브들 시원시원하게 찢을때마다 진작 치유접을걸 왜 고생했나 싶어진다ㅋㅋ

딴거보다 치유들 팰때 옛날 내 생각나서 쾌감개쩔

현재 쟁 사제 구하기 힘든 이유는 대부분 격수로 갈아타서그럼

같이 놀던 호법도 이번 클체에 마도로 갈아탔다

오늘 메타 스티 패치되고 집행자 존나 신난다 그냥ㅋㅋㅋㅋ

치유 힐 상향바라지말고 너네도 걍 격수해라

뭐? 시속전곤? 그거 그냥 격수들이 하는 가스라이팅이다

치유가 그거 든다고 무쌍찍는줄아냐?ㅋㅋㅋㅋ

파티원을 살리는건 힐이나 정화가 아니란걸 깨달았다

파티원을 살리는건 딜이다

상대를 다 죽여버리면 파티원이 죽을일 없다 ㄹㅇ

최고의 힐러는 강력한 딜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