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된글 이외의 논리없는 댓글은 무시함)
55군단 이후로

장비는 정결, 함대, 타구, 제독에 의한 공명치 상승

신스킬북 신스티 활가강습

추가됨에 따라 딜 패치가 진행이됨
반면 (팟기준으로 벽력뺌) 권능치유 패치는

회손, 일반스티(안정), 보호장막, 강습가호

방방 상위패치 빛라스허리, 함대방패
장비 업뎃이후로 오른 명중치명이 방방 상위패치보다 월등히 높아져서 그전 시스템보다 치명률이 높아짐
이정도도 모르는 사람이면 댓글 달지마셈 ㅇㅋ?
55메타 이후에 추가된 회손 보호장막 강습가호 이세가지로

6인팟기준 나머지 5개 클래스의 상향된 상황이랑 비교하면

예전보다 힐로스가 날수밖에 없는 상황이 누가봐도 맞음

3개씩 추가됫다쳐도 5명이면 15개추가된거임

고로 점사를 해도 딜량이 힐량보다 높을수밖에 없음
상향을 바라는건 아님 내가봤을땐 이미 밸런스 좆망했고

해결방안은 치유 상향보단 전직업 전체적으로 최대 피통을 늘려야함 그래야 장비 스왑하는 시간도 재미도 늘고 대전중 다양한 상황이 추가됨 물론 피통만 늘려서 될것도 아님 대전시간이 길어지면 우세종족이 유리할거고 결국 떼쟁으로 이어지고 머릿수많은 쪽이 이김.

근데 이건 클래식 초창기 좃밥쟁도 마찬가지였음. 필드 쟁시스템이나 전장시스템 그외 pvp 컨텐츠는 게임 운영의 책임임.
결론은 지금은 딜메타가 맞고 힐로스가 생길수밖에 없는 시스템이라는걸 인정을 해 ㅇㅋ?
해불침, 폭주확정공포, 권집 마공 상태이상 높은 적중률 등등

본인 클래스에 속하면 당연히 개꿀인거고 너프먹으면 감정선이 흔들릴수있음 근데 그 모든게 회사가 설정한거고 밸런스가 맞다고 판단 했으니까 지금 이런 사태가 진행되고 있는거임.
특정클래스나 유저를 탓하기보단 현 밸런스를 관리하는 아이온 운영팀을 탓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