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장연들은 시종일관 마도를 까왔어. 애당초 로브는 판금의 상성인게 맞는데

유독 마도에게만 열등감이 ㅈㄴ심하고 이겨먹으려고 듬.

애당초 상성이라서 밀리는게 맞는거고 이기기 어려워야하는거임.

마도? 얘네를 잡는건 살성 궁성이어야 하고, 그걸 더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패치를 해주는게 맞는거임.

웃긴게 정령 너프하라고 짖어대는 검장연은 거~~의 없다는거야.

이유는 간단함. 조금만 격차를 줄이면 마도는 이겨볼만 하기 때문임.

그래서 그 검장연들이 상향을 위해 내세운 논리가 "판>사>로>가>판" 이란

희대의 ㅂㅅ 논리임. 즉, 로브는 판금의 상성이 아니라고 우기는거지ㅋㅋㅋ

근데 이 논리의 가장 큰 헛점이 뭔지 알아??

로브가 검성의 상성이 아닌데, "정령"은 검성의 씹극상성이야 ㅋㅋㅋ

인던셋 정령이 이꾸용 풀템 검성을 이길만큼 말도 안 되는 상성임.

로브가 검성의 상성이 아닌데 검성이 단판이건 고독이건 정령을 이기는게

아예 불가능한 수준으로 차이가 나는데, 이거는 어케 설명하려고???

검장연의 말대로 로브가 판금의 상성이 아니라면, 정령 상대로의 검성의


밸런스가 아예 말이 안 되고 오히려 마도보다도 100배 압도적임.


판사로가판을 주장할거면 검장연은 마도가 아닌 정령 너프를 짖어대야해.

근데?? 정령 관련 얘기는 한 번을 안 짖어대고 마도 너프만 짖어대지 ㅋㅋ

이래도 판사로가판이야?? ㅋㅋㅋ 로브가 상성이 아닌데 정령은 로브가

아니야?? ㅋㅋㅋㅋ 정령이 상성이 아닌데 절대 못 이기네?? ㅋㅋㅋㅋㅋ

그렇게 억지논리로 시위를 해댄 결과 검성의 패치방향은 마도에게 이길


가능성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이뤄졌음.


그리고 그 목적을 훌륭히 달성했음. 라이브 시절 대비 검마전 검성이 더 할만

해졌고, 고독은 5대5 까지 올 정도로 말도 안 되게 패치가 됨.

이런 패치들로 다른 클래스들과의 밸런스를 씹창나게 됐고, 지금의 ㅈ망

밸런스가 된거임. 온갖 말도 안되는 스킬들을 검성을 주고 그러다보니 타클들


도 적당히 챙겨주다가 다아 무너짐.


검장연 새끼들아 시위좀 작작해라. 제일 많이 수혜 받고도 어디서 시위질

이야 토악질 나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