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트렌드가 된 포스쟁



마족들의 아우성을 

분석해서 작성해봄. 



천족 입장은 모르니 패스함



여기서 꼬장. 지킴이 이야기는 다른데가서 하셈

그건 잘모름.  




1. 포스쟁으로 만들어진 레기온 

  -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포스로 필드를 돌아다님. 

    ! 여기서 중요 포인트 ( 매일 ) 

  - 그로 인해 천마 할거 없이 재밌게 필드를 즐기고 있던 유저들 

     포스 등장에 김 빠지며, 깊은 빡침을 느낌

  


2. 셀피마 통합 전 천족이 우세임에도 불구하고, 포스로 다님 

   - 쿠팡, 요새전, 필드 등 팟으로 안다님 절대적 포스 



3. 여기서 더 열받는 포인트! 팟으로 만나면 도망치기 바쁨 

  -  포스의 기세는 어디가고 팟대팟으로 만나면 도망치거나 픽픽 죽음. 

   > 실력이 좋으면 덜 열받아 할 듯 

  - 고고고 한 팟이나 한 명 잡으면 바로 제보가 들어가서 고고고 포스가 몰려옴. 

    > 고고고 벌집썰 

 


4. 마찬가지로 포스로 만나도 상대 포스 인원 비슷하면 도망치기 바쁨

  - 비슷한 인원으로 밀리는 걸 알기때문에 더 많은 인원을 모집해서 옴. 

  > 마족들이 보기에 너무 얄미운 포인트 



5. 필드를 포스쟁으로 트렌드화 시킴 

  - 마족 포스 탄생

  > 섭 통합전과 통합 후 매일 맞던 마족은 포스쟁을 활성화 시켜버림  

  - 그러나 실지적으로는 천족 포스 레기온이 많음 

  


어쨌거나

재미로 작성한 글이니 재미로 봐주셈 

천마분들 화이팅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