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 많이 싸우는ㄱ ㅓ맞습니다.

리딩하셨던 분들은 알겁니다


며칠전 추석처럼 이유없이 시비거는 얘들이 많습니다.


여자친구랑 코스모스를 갔습니다.

근데 보통 머리를 돌리면 평타3대 단병이나 낙하유수 창림때만 머리를 돌리자나요?

근데 이 "권" 이라는 병신같은놈은

낙사유수 >창림 > 평타3대 > 간척무 > 찍기1 > 평타5 > 단병접전 까지 계속 머리를 쳐 돌리고있더라구요?

진짜 코스모스 다니면서 이런 얘들 처음봄.

그래서 제 여자친구가 어디로 가두 죽으니 그냥 제자리에서 죽었습니다.

근데 바로 새가 욕을 쳐박네요?

실수하면 사람 죽이겟어요?

새야 넌 입에 걸레를 물었냐?내가 걸레라는 말은 지금 처음쓰거든?

태어나서 ?

닌 진짜 입이 걸레 인거같다

그리고 머리 드립하길래 하는 말인데 누가

낙사유수 창림 평타3대 간척무 찍기1 평타5 단병까지

저승쳐맞고 하루종일 머리돌리고 있노

네 맞아요1년에 여태 한번정도 크게 싸웠습니다.

리딩하다보면 빈번합니다.

참는것도 생각보다 많아요.

근데 저두 사람이라 참다참다 진짜 심하게 선 넘은 얘들한테는 터지거든요.

그냥 이유없이 시비거는 새끼부터 다양합니다.

근데 저두 참을땐 참는데 남 뒷통수 치는새끼들

매너없는 새끼들 못참습니다.

그리고 그런 새끼들은 다른데서 똑같이 그짓하기에

제가 이미지 나락가도 싸웁니다.

네 오지랖인거 압니다.

저한테 좋은거 하나 없고 이미지만 깍아 먹는거 압니다.

저도 겔크때까지만 해도 핵잡는거 빼곤 마냥 웃으면서 했어요.

2-4년된 인맥도 많고 실제로 성격좋다고 가끔 고기먹자고 사주러 오는 형님 동생들도 있습니다.

제가 얘네들이 주장하는 성격 파탄자에 정신병자라면 그런 사람들이 한번보고 손절치지 계속 오겠습니까?

남한테 이유없이 피해준적 있다면 양심적으로 파티찾기로 싸우고 아갤에 올린겁니다

네 저는 최소한 제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아갤에 이런 말 하는것도 웃기지만 그래야 사람은 발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이든 현생이든 내가 부족한걸 찾고 좋은건 받아 들일지 알고 내 고집피울때도 중요하지만

남의 충고나 조언도 무조건 내 주장이 맞기 보단 받아 들일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이 말하는거 진짜 아니다 싶으면 고집피우고 애매하거나 그 분도 고집을 핀다면

보여주고 얘기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힘들죠?담엔 잘 따라주세요 할때도 많아요.

그리고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저나 제 지인분들이 당했던걸 다른 사람들이 또 당한다고 생각하니까

문제있는 사람은 어디가도 문제 있습니다.

왜 그럼에도 전 지인분들이나 공팟가도 잘 돌아 다닐까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매너없고 예의없고 그게 한번이 아니라 3번 이상 그런 분들한테만 그러니까요.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는 대부분 본인이 겪지 않은일을 판단하지 않아서 입니다.


단혁아 인던좀 다녔으면 알지않냐?너도 나름 초반에 인던이든 도전 많이 했으면서 얘가 발전이 없냐?

최소한 잘못 된걸 알면 레굔원이라도 지인이라도 머라구 해라.

난 내 지인이 그랬으면 더 머라 그런다.

편들걸 들어라

그리고 너네 다른사람 실수 하면 사람 죽이겟다?

너네들?

차라리 우리가 가서 당한게 다행이라 생각이 든다.

누군가는 또 당했을테니까

그리고 단혁이 너 성채트라이 하다가 반사나와서 빡쳐서 나갔던데 니 실수는 괜찬고?
그래서 레굔명이 빌런이냐?

잘 지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