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월드B를 해보고 느낀 점
일단 제목 그대로임 ㅇㅇ
잘하는지 안느껴짐 
어느팟이 잘하고 스킬을 잘돌리고
상대 로브가 까다롭다던지
치유가 잘하던지 
매번 월드때 필드쟁을 많이하게 되면
그런게 파악이 되서 그 팟 기억해 놨다가
쩜사 순위도 정하는 편인데
포스마와 매칭은 일단 6:6 구도 설립이
너무 어렵다는 점 마족들의 합류가 빠른건지
교전하는 파티와 1~3번째 쩜사를 갈쯤
항상 합류가 일어나는 편이다
진짜 이름그대로 포스로 다니는건지 
헷갈릴정도로 레이더에 한팟을 보고 가면
뒤에 더 있어서 최소 2팟에서 3팟이다
그래서 평가 자체도 애매하고 누가 잘하는지
누가 못하는지도 솔직히 가려내기 어려움
그리고 천족은 쟁팟의 파티 수도 월등하게 적어서
포스마를 다 받아내기가 스킬적으로 어려움
포스마는 어쩌다 한팟보고 이러다 보니
각 파티원의 직업들의 생존기와 대표적인 예로
비호진/차단/신속와 면죄/찬가/격수들 dp스킬이
대부분 새것으로 남아있고 천족들은 이전 싸움이
일어난지 1분도 지나지 않은채로 충해 쿨도 못돌린채로
마주치는 경우가 많기에 평가하기도 어렵고 
포스마 본인들이 볼때 픽픽 쓰러진다 볼 수 있을듯
정말 심각한 문제다 포스마도 재미없을거라고 본다
외곽으로 돌면서 쟁하지만 외곽도 격전지보다 덜 할뿐
상황이 좋지 못하다. 점점 가면서 천족이 줄어 갈것..

아 그리고 이런 상황에도 포스로 노는
포스마 바람(궁성) 김수연(마도) 큐티(정령) 님들은
진짜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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