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갤에 글을 쓰는것은 처음인것같네요

빅보스 관련해서 올라온 글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첫번째 제가 강화를 해준건 그 친구가 해달라고 해서 해준게 아닙니다.

단지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것 보다 친해져서 개인사정까지 알고 있고

그 친구가 어려운 상황이라 게임도 안하려고 하는 것을 제가 붙잡은겁니다.

같이 하는시간이 즐거웠으니까요. 그래서 강화도 제가 먼저 해주겟다고 한거고요.

사람이 누구나 살다보면 힘든시간이 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힘든시간을 보냇기에 지금의 자리에 올수 있었다고 생각되고요.

그래서 나름대로 작은 표현을 그 친구에게 하고 싶었습니다.

힘내라고 응원도 해주고 싶었고요.

그 작은 마음이 그 친구에게 화살이 되어 돌아가는건 참지 못하겟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저희 레기온 로망이 관련해서 안좋은 비방글 올라오는것을 보았습니다.

본인돈을 어디다가 쓰던 그건 본인의 자유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라이프스타일이 다를뿐이죠 빚을 내서 하는것도 아니고요.

남들 부러워할 위치에 있고 가질만큼 가진 착하고 밝은 동생입니다.

추측성 비방글을 자제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악플쓰시는 분들께 한마디 하겟습니다.

제욕을 하는것은 배아파서 그러나보다 하고 넘어 가겠습니다.

하지만 저와 함께 있다는 이유만으로 제 사람들을 욕하지 마세요.


악플은 죄입니다. 죄를 지으면 지금이 아니라도 언젠가는 벌을 받게됩니다.

인과응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요.

남비방할 시간이 있으시면 본인부터 돌아보세요.

본인은 제대로 살고 있는지. 내주변에 사람은 있는지요.

인생살면서 꼭 걸러야 하는 사람이 있어요.

뒤에서 남욕잘하는사람. 내 앞에서 이런 사람을 본다면 무조건 걸러야 합니다.

남을 욕하기전에 본인을 돌아보세요. 그럼 인생이 달라질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