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경험해본 토대로 작성함

아이온 운영이 ㅈ같긴한데 이 문제는 유저들 잘못이 50%는 먹고 들어간다고 봄

예전부터 아이온을 경험 해본 사람들 이라면 알거임

마스터 서버에서 본섭이랑 통합 된 결정적인 계기가 뭐라고 생각함?

대부분 모를걸?

마스터 서버에서 운영자가 이런 설문을 한적 있음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라며 홈페이지에서 설문으로 유저들의 불만 및 개선사항을 적어달라는 거였는데

설문내용 댓글들이 본인들 위주로만 생각하는 글 이들 대부분임

그 중 기억나는 것만 적어봄

유저1: 도핑이 너무 많아요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나온게 변신 카드임 변카 주문서 한 번 사용으로 모든 능력치 상승 도핑 효과)

유저2: 스킬이 너무 많아서 전부 사용하기가 힘들어요 간소화좀 시켜주세요

(나온게 111 222 333 스킬 간소화 됨 즉 사람들이 자주 사용 하지 않는 스킬은 삭제 됨과 동시에 삭제된 스킬이 기존 스킬에 넣어짐 스킬이 엄청 없음)

유저3: 난 돈을 많이 썻는데 왜 저런 말도 안돼는 인던템한테 져야하냐 난 VVIP 회원이라구

(나온게 컬렉션임 현질 많이 해서 변신 카드 컬렉션을 완성 시키면 영구 능력치가 올라감)

유저4: 결투나 1:1을 좋아하는데 신석이 너무 확률로 발동해서 대결구도가 너무 확률적입니다 신석 삭제좀 해주세요

(나온게 미니온 팻임 침묵,마비,넉백,기절 등 여러가지 신석 효과를 볼 수 있는 팻이 생김 껏다 켰다 할 수 있음)

유저5: 레벨업 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빠르고 단순하게 만렙 달성하게 해주세요

(나온게 자동 사냥 및 만렙 전까지 구간은 미션 클릭 반복 하면 1~2시간 만에 만렙 달성 먹어둔 템은 당연 없고 현질해야댔음)

엔씨는 유저들의 의견을 분명하게 적극 반영 해줫음 하지만!

유저들의 반응은? 당연히 안 좋겠지?

본인들이 생각해도 이건 아니거든

그러다가 게임 접고 본섭이 망하고 클래식이 나왔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50~55레벨 당시 검성 사기니 마니 이런 소리하던 사람들이 많았음

왜 본인들이 연습도 안하고 노력도 안하고 기본적인 템도 안맞추고 연구도 안하고 검성이 사기니 마니 하는거임?

그렇게 징징하다 결국 검성부터 벨런스 패치 손을 댄거 기억남?

전준? 그러다 검성들이 들어눕기 시작하니 벨런스 패치 개판으로 가기 시작한거임

그러다 옥좌가 나온 거고?

클래식도 마찬가지 유저들의 불만 > 유저들의 의견 반영 > 패치  > 접음  반복 악순환

어려운 인던 내달라 파슈 질린다 잠온다 이딴소리나 하니까

안돼지가 점점 미쳐달뛰기 시작해서 옥좌 라는 인던 생기고 스킬 벨런스 붕괴 스킬이 나온 시점이기도 하고?

술 못 먹는 사람이 회식 자리나 남녀 섞인 곳에서 술 못 마시면 재미없어 하잖음?

그럼 어떻게? 술량좀 늘려서 회식자리에서 먼저 뻗지 말아야 하고 남녀끼리 노는 곳에서 몇잔 먹고 취해서 자는거 보다 먹고 놀고 하는게 재밌잖음?

그럼 술량을 늘리고

여름을 위해서 몸 좀 키울려고 하는데 몸이 뚱뚱하거나 말랏네? 그럼? 운동해야지?

게임도 마찬가지 아님?

취미에 스트레스 안받으려면 스킬 연구도 하고 내 시간도 투자하고 연습하면 대잖?

검성 사기 사기 사기 이런 소리하고 나서부터 벨런스 개판 나고 여기까지 ㅈ망 게임 된 건 분명한 사실임

누가 글하나 올렷던데 다 같이 협동해서 일주일간 접을 하지 맙시다 라고

그것도 하나의 방법임

근데 요즘 아이온 유저들 보면 남들 보다 뒤쳐지기 싫으니까 일퀘 꼬박하게 됨 필드에 스킬북 스티그마작 하게 됨  협동심이 없고 개인주의 밖에 없음

아갤 누군가 쓴 글 누군가 댓글 단 것만 봐도 협동심은 개뿔

서로 욕하기 내려까고 거지냐고 하기 바쁘지ㅋㅋㅋ


글을 쓴 목적은 단 하나임

징징대지 말고 유저기리 좋게 지내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