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는 게임이 나락가고 있는데

본인들이 아이온 유저들한태 별풍이나 돈을 받고있으면

그만큼 게임 정상화를 위해서 힘을 써줘야 하는거임

로아, 배그, 메이플, 롤, 등등 많은 게임 bj들은 게임 패치방향이 문제가 있다면 공론화를 시켜서 정상화 하게하거나

혹은 문제점을 바로잡아 보려는 시도라도 해서 민심을 잡으려함

심지어 외국 방송인들도 디아4, poe, 콘솔게임 등등 많은 게임들에 대해 공론화를 시켜줬고


그로인해서 많은 게임사에서 피드백을 주기도했음

로아의 경우엔 로아콘에서 특정 bj를 언급하며 (          )게 말을 하던데요 그 부분은 우리가 인지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           )이렇게 바꿔보려고합니다. 라는 등등 샤라웃을 받음 


근데 아이온? 그딴거없음

아이온 방송인들 마인드 (이꾸용 제외)

1. 나 잘하는거 봤으면 돈줘

2. 강화 기우제 지낼꺼니까 돈줘

3. 나 존나잘함 어때? 돈줘

4. 관종이라 그냥 유명해지고싶은새끼


딱 4가지 분류로 나눌수있고

유일하게 이꾸용이 존나 징징대지만

공론화랑은 거리가 멀음(그냥 무지성 징징)


나름 라이브 방송을 갔었던 댄다대, 의리 이런새끼들은 뭐하는새끼인지 모르겠음

아이온 신규템 나오면 강화 방송으로 돈좀 빨고 사라지는 사람이랑

신규 캐릭 나오면 그거 랩업 1등 찍는걸 컨텐츠로 찍는 사람이랑

무슨 아이온 미래를 말한다고 방송에 초대한건지도 모르겠지만

작년 3주년 라이브랑 권성 출시 라이브에 비하면

이번 4주년이랑 루미너스 출시 했을때 봐봐 ㅋㅋㅋㅋ


아이온 클래식 -> 아이온 명칭변경

그럼? 아이온 2 출시 후 나락가면 또 아이온 : 리플라이 클래식 이런식으로 출시가능


방송을 그렇게 오래했고 시청자들한태 그만큼 돈을 받았으면 동료 렉카 혹은 예전에 1세대? 2세대? 아이온에서 시작한 방송인들 섭외해서

공론화 한번만이라도 제대로 시켰으면 지금 엔씨가 이렇게까지 지 맘데로 운영을 했을꺼같음?

지금 상황에 공론화 한방이면 아이온팀 싹다 모가지인데 

그저 생계형 방송인이라 할줄아는건 이거뿐이라 몸사리는거임?

지금의 아이온은 그냥

엔씨, 유저, 비제이 셋다 병신이라 겜이 망해가는거니까 누구탓하지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