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겜 안하니 할 생각도 안나고

아갤에서 여론만 체크했었음

강화시너지 보니깐 드는생각이 이제 곧 65랩 무기 방어구 나온다는거고

앞으로 14강화가 필수가 될텐데

65랩에 14강이상 시키는 비용과 혹시 나올지도 모를 70랩제 마석들

그거 생각하면 또 들어가는 비용은 최소 100~200만원

만일 지금 있는 훈장이 아니라면 또 알바써가면서

시간과 노력 + 피곤을 쌓아가야 할텐데

지금 이 게임이 그 스트레스와 비용을 투자할만큼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가? 이 부분을 고민해봤음


진짜 아이온에 애정이 많았지만 

2주간 접으면서 롤이나 옵치 깔짝하면서 오히려 편했던것을 생각하면

앞으로 특별한것이 없다면 접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캐릭 헐값에 싹 정리함

1200만원투자한거 10%도 못건졌고

그럴바에 그냥 안팔고 쟁겨둘까도 했지만

미련 남기기 싫어서 그냥 정리했음


앞으로 복귀하는 경우의 수는

예전 아이온 그대로 하이데바 버젼이나

암튼 70~75랩 (변신나오기전)의 버젼밖에 없음


겜은 다 넘겼지만 아클은 앞으로도 올 예정인데

아이온 근황도 궁금하고

나보다 늦게 탈출하는 저급능지들 보는 맛도 있고

아이온 운영 존나게 까는 글에 도파민도 느낌


암튼 결론

존나 시원섭섭하다!! (시원 95% 섭섭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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