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가 누군지 알 이유도 필요도 없으시겠지만

걍 떠나는 마당에 아쉽고 아쉬운 마음에 쓰게 되네요!

뭐 종합적으로 망무새 망무새 하기엔 요즘 갤에서

분위기가 접는 분들도 상당히 보이는 듯 하고..

실제로 인겜에서도 줄은게 티도 많이 나고 지인도 하나 둘

접기 시작해서 저도 결국 떠나기로 했네요!

정말 즐거운 아이온 생활 평생 갈줄 알았는데

무능하다 못해 손을 놔버린 파렴치한 운영에

저같은 현실백수 아창 새끼도 떠납니다!

이제 다시 하고싶던 운동도 하고 열심히 살아 가겠습니다!

아이온 정말 재밌는 게임 이었어요 20대 초반인 제가

경험하기에 어찌보면 좀 거리감이 있었는데

덕분에 좋은 형누님들 알다가 가정으로 복귀 하시는 모습에

저도 젊은 날을 이렇게 허비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약 2년이란 시간을 뒤로하고 갑니다

우리 형님들 항상 건강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동생 먼저 갑니다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