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때부터 FPS 충이였음 레식 카스 서든 옵치 배그 에펙 등등


RPG는 어릴적 그 흔하던 메이플 바람의나라도 안해봄 


아클나오고 처음으로 RPG 아이온 해봄..


근데 모든 RPG가 그런건가? 아이온은 부심이 존나 심한거 같음


PFS 경우 개개인 피지컬이 게임 영향에 크게 작용하고 좃밥과 


고수의 플레이가 눈에 띄게 잘 보임 개인 피지컬로의 캐리나 변수


게임 판을 뒤집을수 있기에 고수들끼리 부심 무시 비하 보단 리스펙


배우려하고 같이 하고싶어함 


근데 아이온은 개인의 캐리력과 개인피지컬로 판을 뒤집을수 없고


걍 인원빨로 1234의 영향이 커서 그런가 부심이 존나 심함


( 물론 개병신과 고수의 편차는 확실히 존재하는거 알고 있음 )


고수들끼리 좀 친하게 지내고 같이 플레이하며 배울껀 배우고 


고칠껀 고치려는 마인드가 진짜 1도 없음 다들 주관도 존나쎄서 


이게 고집수준임 진짜 귀 다 막고 사는거 같음 비하 선동 이간질


진짜 관심종자 수준임 왜들 그리 못 잡아먹어 안달일까 흠


그리고 하수에 대한 시선도 존나 안좋음 개지랄하는거 많이 봤음


요즘 메랜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진짜 아이온 만큼 부심 심하고 고집


쎈 게임도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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