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다니면서 3년가량을 학과 남자들 돌아가면서 만나고 동거까지 하면서 놀다가
휴학 하고서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후 병원 취업 여초 직장을 다니며 페미니스트 사상에 물들어서 10년도 후반부터 24년(윈드 서버 플레이를 하며) 각종 시위와 집회 참여하며 탈코르셋선언하고서 몸무게 60대 후반까지 찍으며 왕성한 활동을 보였지만 40대에 들어선 이후로 긴장감을 느낀 것인지 남자의 품이 그리웠던 건지 엑스서버 시작하면서 직장까지 그만두는 엄청난 신분세탁 후 여름이랑 붙어다니는 중. 과연 그녀의 미래는??
글 좀 성의있게 써라 병1신아 누굴 얘기하는겨 엑스 마족 애자냐?
테니다
우리 애자 꼭 소설가로 성공해라 형은 응원한다
큐트?
테니 어서와 주작글지겨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