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단순히 이것만 보면 우리 조상들이 5천년간 저리 개10미개하게 살았던걸로 보임.
특히 뇌가리가 식민사관에 시메사바 된 일뽕들이 아프리카 토인보다 못하다->이렇게 주장.
물론 일정 부분 맞는 말임. 단, 시기와 어떤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과거를 제대로 알 수 있음.
17~18세기 유럽이 근대화를 준비할 때 조선은 임진왜란, 정유재란, 병자호란, 경신대기근을 겪으면서
국력이 많이 쇠퇴한 상태에 붕당정치로 탐관오리들이 득실거리고 일반 평민들은 뜯기느니 그냥 일하지 말자 개10노답 상태였음.
그렇게 제국주의 국가들이 조선에 왔을때 모습은 거리에는 똥이 득실거리고 비위생 그 자체였음.
그런데 우리 조상들이 그러면 저런 모습으로 5천년간 미개하게 그랬을까?
실제로 프랑스 파리의 거리나 베르사유 궁전만 하더라도 상하수도 개념이 등장하기 전에는 똥밭 그 자체. (GPT쳐도 나옴)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가면 세계사 적으로 비교했을때 조선 고려 평민들의 주거 형태만으로는
유럽이나 일본보다 조선이 더 살기 좋았음.
그 미개하다던 조선과 비교를 해보자.
ㄴ벽돌과 틀이 보급되기 이전 중세 유럽 평민들의 가옥형태이다.
그 미개하다던 조선 평민들의 집보다 더 답이 없어보인다.
유럽은 기본적으로 조선과 다르게 온돌시스템이 없어서 집안에 돼지 닭 소 가축들이랑 함께 살았고
통풍과 채광 부족, 쓰레기와 오물이 주거 근처에 방치. 저 당시는 위생도 조선이 유럽보다 좋았음.
[가끔 식민사관 블로거들이 온돌은 18세기 들어서야 보급되었다는 구라를 대놓고 치는데
귀족들은 고구려(기원전 1세기 ~ 7세기) 평민들은 919년 고려시대부터 보급되기 시작하고
함경도 강원도 북부로 넘어오면서 전국으로 보편화 된 건 15세기임.]
중세 유럽은 공중위생 개념이 미흡했고, 특히 도시에서는 하수구 부재, 쥐와 벼룩의 창궐로 전염병(예: 흑사병)이 자주 돌았음.
조선은 우물, 공동 화장실, 뒷간 분리 등의 관행이 있었고, 향촌 자치를 통해 마을 단위의 질서가 유지되었음.
그리고 조선은 뗄감도 어느정도 자유롭게 채취했지만 유럽은 뗄감만 때러가도 귀족들한테 죽을 수도 있음.
ㄴ중세 일본 평민들의 주거형태이다.
단층 초가집(草屋 또는 茅葺き家): 지붕은 짚(볏짚, 갈대 등)으로 덮었고, 벽은 흙과 나무 또는 대나무로 구성됨.
내부 공간은 분할이 거의 없었고, 가족이 함께 생활. 취사, 취침, 저장 등의 공간이 분리되지 않음.
불을 피우는 화덕(かまど, 가마도)**가 중심 공간에 설치. 목재, 짚, 진흙 등 자연 재료 사용.
문은 대나무발 또는 천으로 간단히 처리. 가축을 밖에서 키우는건 유럽보다 나은 환경.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비슷한 구조이다.
그렇다면 한양 도성을 어떨까
ㄴ1800년대 체코 선교사가 찍은 실제 도성의 모습이다.
ㄴ 온전한 형태가 남아있는 지방 도시의 경우는 경쟁이 덜해 가옥의 형태가 매우 여유로운 편이였다.
가끔씩 일뽕들은 조선은 2층 가옥도 왕궁 빼고는 전무하다. 일본이 다 해준거다 ㅇㅈㄹ떠는데
애초에 시간을 더 거슬러 송나라나 고려때부터 2층가옥 짓는게
수백년 전 신라 황룡사 9층목탑만 보더라도 그 당시 어려운 기술이 아님.
그래서 고려 왕족들도 2층 3층 4층 등 더 높은 왕궁을 건립을 할려고 했으나
그 시대는 왕족들부터 평민들까지 풍수지리나 미신을 많이 믿는 시대라
화산지대인 일본이나 대륙의 중국과 다르게 한반도는 화강암 지대로 불의 기운이 강해
2층 이상으로 건물을 지으면 왕권이 오래가지 못해 무너지고 국토가 화염에 휩 쌓인다는 의식들이 있었고
실제로 거란, 몽골, 홍건적 등 오랜 전쟁으로 전 국토가 다 타버린 후 더 그러한 믿음이 강해져 왕족 포함 평민들도 그렇게 단층으로 살았던거임.
ㄴ송나라 사신 서긍이 쓴 고려도경 가옥 형태만 봐도
“고려 사람들은 집을 짓되 2층으로 짓는 경우가 많고, 위층에는 문과 난간이 있어 경치를 조망할 수 있게 한다.
많은 전쟁과 침입 때문이겠만 과거로 갈 수록 한반도는 더 살기 좋았다는 식으로 쓰인 기록들이 많다.
"신라에는 금이 넘쳐나 동네 개 목걸이도 금으로 되어 있으며 공기가 순수하고 물이 맑고 토질이 비옥하다.
불구자를 볼 수 없다. 만약 그들의 집에 물을 뿌리면 용연향의 향기가 풍긴다.
전염병과 질병은 드물며 파리나 갈증도 적다. 다른 곳에서 병이 걸린 사람은 그곳에 가면 곧 완치된다.
신라주민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병도 적다"고 까지 극찬하기에 이른다.
966년, 아랍사학자인 알 마크디시는 <창세와 역사서(Kitabu'l Badi Wa'd Tarikh)>에서 신라를 이렇게 표현.
결론: 세계사 기준으로 한반도는 5천년간 아프리카 토인수준의 개10그지는 아니였다.
고려 거란,몽골,홍건적으로 전국토가 리셋되고
조선 임진왜란,정유재란,병자호란을 겪으면서
17~18세기 이후 기준으로는 개그지가 맞다.
박정희 이후 평범한 국민들의 삶이 개10상승 한것도 맞다.
아갤형들 기본능지론 긴글 존나 싫어한다 다 맞말이긴한데 - dc App
노예근성 좆병신새끼들은 원래 영웅신화 좋아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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