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가 같은종족끼리 싸우라고 만든 시스템이라 전혀 신경쓰고 있진 않았지만 일이 커져있더라구요.
몇일 바빠서 게임을 못했는데 직접 귓속말로 연락주셔서 서버게시판에 있는 사과문 잘 읽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사과받아야하는 상황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어떨떨하긴 하지만 
어린나이들도 아니니 너그러이 넘어가시는게 어떤지 싶네요
어떤 방송을 하시는 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인성은 좋으신분같아 응원해보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