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마게(로아)


로드맵대로 나옴 심지어 게임사 오프라인 라이브 방송 시대의 서막을 로아가 열었다해도 무방함


분기별 로드맵을 선공개 후 순차적으로 진행함


늦어지면 사과하고 출시 없어지면 왜 없어지는지 전부 설명해줌


2. 넥슨 (메이플)


오프라인 행사를 스마게한태 받아서 제대로 만드는 회사


로드맵을 공개하고 로드맵에서 벗어나는적이 거의 없음


여기도 연기, 혹은 취소를 하면 왜 안나오는지 유저를 납득시킬만한 사유를 가져오고 보상을 가져다줌


3. 엔씨 (아이온 등)


역대 엔씨 방송에서 공개된게 제대로 굴러가는걸 본적이없음


모바일게임부터 시작해서 아이온까지 로드맵을 공개하는건 주가 방어용이고


로드맵대로 진행하는적이없음


가장 가까운 1~2개 정도는 실제로 출시하지만 그 외에 것들은 출시가 늦춰지는건지 엎어진건지 알수가없음


그냥 지들이 내고싶으면 내고 아니면 안냄



이게 니들이 말하는 소통?


근데 이렇게 당해놓고도 아직도 모르는게 ㄹㅈㄷ임 니들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