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이긴 하지만

처음 시작 할 때 무쟈게 재밌었음

사람도 많고 예전 향수가 느껴졌음

특히나 본섭에 그 ㅈ같이 바뀐 ui보다가 오리지널 ui를 보니깐 옛날꺼임에도 불구하고 신세계였음

몹에서 템 드랍하는거도 오랜만에 눈호강 했고

라이칸 넴드에서 녹템 드랍할 때 희열을 느꼈음

아무튼 이틀동안은 재밌게 했음

근데 잠시나마 옛날 감성 느끼고 나니 슬슬 현타가 오기 시작함

이 짓을 또 하나 왜하나 계속 하면 재밌을까? 기껏 키웠는데 벤 당하는거 아냐? 그리고 파티창으로 보이는 중국식한문이 너무 이질감이 느껴짐 등등

다른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ㅋ 본섭 가자니 한숨만 나오는 노잼이고 ㅋ

아니 뭐 그냥 그렇다고 ㅋ  이상 느낀점 적어본다ㅋ

참고로 나 일기는 따로 안써서 일기장이 없어 ㅋ 여기에 쓸게

그럼 즐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