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이긴 하지만
처음 시작 할 때 무쟈게 재밌었음
사람도 많고 예전 향수가 느껴졌음
특히나 본섭에 그 ㅈ같이 바뀐 ui보다가 오리지널 ui를 보니깐 옛날꺼임에도 불구하고 신세계였음
몹에서 템 드랍하는거도 오랜만에 눈호강 했고
라이칸 넴드에서 녹템 드랍할 때 희열을 느꼈음
아무튼 이틀동안은 재밌게 했음
근데 잠시나마 옛날 감성 느끼고 나니 슬슬 현타가 오기 시작함
이 짓을 또 하나 왜하나 계속 하면 재밌을까? 기껏 키웠는데 벤 당하는거 아냐? 그리고 파티창으로 보이는 중국식한문이 너무 이질감이 느껴짐 등등
다른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ㅋ 본섭 가자니 한숨만 나오는 노잼이고 ㅋ
아니 뭐 그냥 그렇다고 ㅋ 이상 느낀점 적어본다ㅋ
참고로 나 일기는 따로 안써서 일기장이 없어 ㅋ 여기에 쓸게
그럼 즐겜!
중섭 예전에 해본 입장에서 중국섭 쟁은 재미가 보장됨 인구수 개많아서 그래서 나도 참고 닥사중 - dc App
ㅇㅈ 현타와서 삭제함ㅋㅋ vpn비용도 아깝고 ㅋㅋ - dc App
삭제를 왜해 계정 내친구주게 넘겨줘라 생불걸려서 하고싶어도 못하는친구있는데ㅠㅠ
무지성으로 좆같다 이런 병신들보단 ㅋㅋ 이게 맣지 열심히 키웠는데 벤당하면 진짜 개허무할거같아서 ㅋㅋㅋ 프리섭 좋아하는성향이면 무조건 중섭인데 솔직히 한국섭을 이렇게 내놓고 유지를해야지 시봘럼들이 ㅋㅋ 클래식도 초칭기때는 데바패스+계정권만 딱 하고 재밌었는데 진짜 병신같은운영으로 리니지로 변질됬지
나랑 똑같네 ㅋㅋ 난 그래서 삭제하고 걍 방송만 보는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