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섭 3일차 플레이 해보고 있으면서 느끼는데
소통의 불편함을 제외한 나머지가 너무 완벽함
오토? 1도 없고 장비 키나 드랍 ㅈㄴ 잘돼서
그냥 질주용기 없이 뛰어 다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재미만 있었음 닥사 지겨울거 예상해서
혹시 접을까 싶어 패스도 20넘어서 뚫었는데
그냥 하루하루 ㅈㄴ 재밌음
엔씨년들 최대 실수는 본인들 게임을
타국보다 ㅈ같이 운영해서 유저들을 그냥
개돼지 이상 이하로도 안보는게 패착이었다
중섭 어떻게 흘러갈지 몰라도 적어도 잉겔까진
즐길만 할거 같음 사람이야 당연히 오픈빨 빠지면
빠지는거고 진짜 병신같은 한국섭 할바엔
중섭에서 옛감성 느끼는게 천배는 재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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