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다 중국인이라서

처음 해보는 직업으로 이사람 저사람한테 삽질 하면서

수없이 죽어도

창피한 느낌 안든다


평소에 키워보고 싶던 캐릭 있었으면

중섭이 기회임


한국섭이었으면

내가 누굴 발랐다

그새끼 존나 못하던데


이런 소문이 삽시간에 퍼지니까

진짜 죽기 싫어서 다들 안간힘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