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검객 : 아 오해하실수 있는데요

제 이득때문이 아니라

아리엘 띄우려는것도 일종의 전략이 될수가 있어요


청자들 : 저새끼 뭐임? 알지도 못하면서


검은검객 : 아 머라고 하지마세요 모르고 그러셨을꺼에요




나 검은검객 방송 처음 보는데


탱커킹이랑 인성이 비교되노


탱커였으면 저 상황에


야이씨 머라는거야 저 사람

모르면 좀 가만히좀 있지

야 내가 요새전 하지말자고 선동한댄다 ㅎㅎㅎ 여러분

제가 제 이득만을 위해서 이러나요?

이상한 사람 참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