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플랫폼 게임 BJ들 할거없어서


허구언날 구구덕, 롤, 중계방송만 하면서 방송 컨텐츠 없어서 못뽑아내고있고


방송컨텐츠로 로아도 망했고 메이플도 망했고 던파도 망헀음


심지어 방송이 아닌 롤같은 경우엔 불법 토토 + 저격 + 노잼화로 인해 롤 방송인들도 솔랭말고 BJ 내전을 하면서 지들끼리 WWE 하고있음


근데 지금 이 타이밍에 아이온2가 오픈하는거임


이러면 일단


산악회 (한동숙, 괴물쥐, 포셔, 룩삼, 삼식, 노돌리, 다주, 초홍, 등)

로사단 (뜨뜨,타요, 등)

봉준 (존나 많은 무엔터)

봉준이 한다? 주변 지인들 한번씩은 다 해볼꺼임 뭔말알? 


성태, 상호, 민교, 꿀탱탱이 찍먹해보고 괜찮다?


그럼 민교랑 친한 그 밑에 있는 롤 프로게이머들 전부 다 찍먹해볼꺼임


심지어 치유,호법이 있어서 버스가 가능하다?

임선비, 애교용, 예나, 수힛, 그외 여성 BJ들도 다같이 게임하는 추세로 대세가 갈릴껀데


탱커킹과 슈어리가 게임을 해본다 한들 과연 살아남을까?


과금과 컬렉션 등의 너무 과한 과금이 빠진 PVP MMORPG? 만약에 이대로 운영을 한다면 당연히 대성공임 백퍼임

근데 과연 엔씨가 그럴까? 싶긴함


대기업들이 겜 초반에 컨텐츠 뽑기용으로 연락하고 디코도 하고 할순있겠지만

지금 아이온 방송인들 말하는거나 행동하는거보면 나락이나 안가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