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름만 아이온2지 전혀다른 게임이란건 누구나 알거임
솔직히 아이템 이름 직업 이름 이런거 빼면 그냥 아이온 화 된 블소임

일단 살펴보자
"여기서 대부분의 아이온1 유저들은 아이온1의 게임성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걸 미리 알고 봐야 함 ㅇㅇ"

아이온 하던 유저들이 아이온2에 적응 가능한가?
아마 반반 정도라고 예상 됨 나이좀 있는 노딱들은
반나절 안에 어지러워서 접을게 분명함 왜냐 논타겟이거든
생각보다 논타겟류에서 어지럼증 느끼는 노딱들이 많음

아이온1과 전투방식 자체가 완전히 달라서  1유저들은
이질감을 엄청 느낄거임 실제로 본인 지인중에도 시연영상 시청 후
거의 5:5비율로 사전예약 및 생성을 하고 안했음

그리고 pc기반 모바일 크로스플렛폼 이지만 결국엔
그냥 모바일 게임임 그래서 스킬종류도 1보다 훨씬 적고
모바일에서도 구동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온전한 pc버전
출시 보다는 상당히 빈약하게 만들어 졌을게 자명함

결국 한계가 있고 오히려 타게임 하다 아2를 온 사람들 보다
원작 유저들의 이탈이 훨씬 많을 가능성이 큼
물론 타게임에서 몰려오는 사람이 훨씬 많겠지만 ..

그리고 문제가 있음 일단 얘네는 월정액 패스 의상 요정도만
판매한다고 혜자 광고를 띄워놨는데 과연 오픈빨 빠진 후의
아이온2에 남은 사람들 가지고 저 돈만 빨았을 때
추가 과금 요소를 내지 않고 서버 유지가 가능하냐는 거임

실제로 엔씨 게임이지만 굉장히 혜자로 나온 tl의 경우도
디스코드에서 tl 운영자가 "한국서버 매출로는 서버비 감당하기도 힘듬"
이라고 얘기 함 아마 아이온2가 tl처럼 글로벌 출시를 하는 이유도
저런 부분일 가능성이 큰데 문제는 현 상황에 해외 유저들 사이에서
조차 엔씨라는 회사의 이미지가 개 쓰레기 같다는 거임 ㅇㅇ

고로 내 생각엔 아마 오픈빨 빠지고 생각보다 흥행 못하면
몇달안에 현 아클꼴 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함 ㅇㅇ
그리고 이딴거 다 집어치우고 상대는 "엔씨"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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