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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아클 초창기 유저고 아클 플레이 당시 김와꾸 방송만 봤지 탱커킹 방송은


방송 볼꺼 없을때 어쩌다 봐도 그 비제이에 대해 잘 몰랐음.


그냥 가장 시청자 많은 방송이고 그에 맞게 그나마 가장 방송의 텐션이


잘 나간다? 하는 느낌 정도에 그침


요즘 아이온 중섭 나왔다길레 아이온2 대기하면서 탱커킹 방송만 보고 있는데


난 이사람에 대해 잘 모르니 아클1 시절에 봤던 이미지와 180도 다른 이미지가 되있음.


기본적으로 시청자가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불편한 말 하면 " 아 그러면 ㅇㅇ님은 ㅇㅇ하세요 " 라는 비꼬는 말투 + 차단 필히 진행


이런식의 시청자에 대한 대처가 습관처럼 박혀있음. 툭 건들면 반사적으로 나오듯.


그리고 피해의식이 쩌들어 있는 비아냥 하는 말투를 강하게 가지고 있음.


예를 들어 탱커킹 왈 : " 일부러 솔쟁도 하고 파티쟁도 하는 겁니다. 솔쟁만 하면


솔쟁만 한다, 파티만 하면 파티쟁만 한다 쫄아서 그런다 말 나올까봐 솔쟁 파티쟁


둘다 하는겁니다 "


아니 이게 이해가 안가는게 남이 뭐라고 하던 어차피 게임 방송 기어들어와서


직접 자판 잡는 시청자들중에 막말로 까놓고 멀쩡하게 사는 사람 몇이나 됨?


멀쩡한 지능과 정상적인 사고회로를 가진 인간이 몇이나 됨?


그냥 세상 아픈 애들 다 기어들어와서 배설하듯이 자기가 뭔 말 하는지 모르고


자판으로 배설하다 가는 곳인데 방송 오래한 본인이 가장 잘 알고


흘려보내듯한 태도로 일관 하면 되는데 그런건 또 겁나 비아냥 하듯이 찡찡댐.


그리고 특유의 선민의식(?) 가지고 있는거. 자신이 알고있는 것이 진리이자 본질이며


정답일뿐이다 라는 그 사상에 가득 쌓여있음. 혹은 시청자가 이에 대해 자신과


반대의 의견을 얘기하면 따지듯이 시청자에게 논리 부검을 들이댐.


이 순간부터 이미 공격적인 특유의 비아냥의 말투로 바뀌어있음.


항상 내 의견은 언제든지 틀릴 수 있고 상대방의 의견에 대한 열린 마인드로


대화하는 지성인과는 180도 반대 성향임 ㅋㅋㅋ


전체로 보면 우물안에서 왕노릇으로 군림하려는 그 강한 성질. 


한마디로 탱커킹이라는 사람이 방송을 할때 특징적인 몇가지를 간추리면


1. 아픈 애들이 막 던지는 말을 담아두고 그걸 찡찡대며 표출하는 대화법


2. 시청자들과 의견을 나눌때 무조건 내 말이 맞고 니가 하는 말은 말이 안됨


3. 아주 약한 유리멘탈로 시청자가 조금이라도 싫은 소리 뱉으면


방송의 주최라는 본인의 대처는 그 사람한테 대한 비꼬기+칼차단


4. 고개 뻣뻣한 강한 선민의식에 지배되, 내가 이 게임을 가장 잘 알고


짬밥이 깊으니 아이온에 관한 어떤 주제던 내 말이 진리.


5. 시청자들을 대하는 태도가 뒤틀려 있음.


6. 탱커킹이라는 사람이 가지는 목소리로 보는 인격 성향 =


말을 할때 소리의 파동이 넓게 전방으로 퍼지는 음향이 아니라


그 반대인 오히려 음향이 좁아지며 안으로 담기는 파형을 가진


사람은 속이 좁고 생각이 갇혀 토론,토의를 타인들과 진행함에 있어


자신의 의견을 타인에게 납득시키기 어려워한다.


관상과 손금으로 그 사람의 성향을 알 수 있듯이


목소리도 일부 알 수 있다고 함. 목소리 자체만 들어보면


내면과 멘탈이 약한 타입 = 왁킬 이라고 아클 초창기 방송 크리에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