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각성수 돌파석같은 bm땜에 경계했었는데 클래식은 각성수보다 더 악랄한게 나왔단거 ㅋㅋㅋ



것도 각성수는 65때 나왔기라도 했는데 클래식 재화통제는 55때부터 시작했지



걍 라이브랑 똑같이 해달라고 하고 거기에 만족했어야했는데 유저들이 맨날 이거바꿔라 저거바꿔라 하니



결국 클래식이 레버넌트가 된게 아닌가싶음. 엔씨는 유저들 요구 다들어준 죄밖에 없음.



오토 없애? ㅇㅋ 근데 회사도 수익낼 구멍은 있어야할거아냐? 그래서 나온게 재화통제



밸런스? 애초에 클래스별로 상성이 있게끔 만들어놨고 어느쪽을 상향시키던 결국 다른쪽이 피해가 보기에 답이없음.



그럼 회사가 골치안썩고 할수있는 최선이 뭐다? 집권루화



결국 유저 욕심이 클래식을 저렇게 만든거야. 이제 다시 클래식을 낸다해도 첫번째 클래식만큼 그렇게 유저가 모이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