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킹은 55만렙까진 걍 개ㅈ밥 아무것도 아니었음


그런데 60레벨이후로


포획이 2개되면서 수수전은 더이상 실력쌈이 아니라

걍 누가 섬광크리 잘터뜨리냐 싸움이됨


물론 기본실력이 된다 가정하에 


탱커킹도 기본실력은 됐음


그래서


그 투포획빨로 기존에 잘하던 수호들이랑 반반내지 약간 밀리는것 정도까진 갔음 


이게 탱커킹의 전성기임


잘하는 수호랑 투포획빨로 반반정도 갔고

정령마도치유호법궁성 한테는 걍 존나쳐맞고다님 


좀 친다는 수호들은 정령치유는 힘들어했어도 

마도호법궁성은 반반이나 약간 불리한 정도였는데

탱커킹은 걍 릴전에서 만인의 포션 그 자체였음


탱커킹 나오면 걍 하루종일 발묶어두고 피채우고 스킬쿨채우고 ㅋㅋ 그러다가 쿨 다차면 잡아죽이고 다음상대 상대함

토사구팽 걸어다니는 엠피포션이었음 


팀에 없느니만 못한 존재였음


여튼 라이브때 투포획패치로 수수전 변별력이 줄어든거지 탱커킹이 잘해진게 아님, 진지하게 지금도 원포획으로 대충 클래식에서 고독 1~2등하던 수호랑 맞다이 까보라하면 10판중 8판은 쳐발릴거임 


결론, 수수전은 투포획빨로 잘하는 수호들이랑 어느정도 승률 나왔던거 맞다, 근데 타클래스전이 존나 처참했다. 이게 조코킹의 전성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