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자피 지금 본섭에 남아있는 얘들은 본섭에 충성하는 얘들임

그렇다면 아이온 55 클래식 이스섭의 타겟은

1. 아이온2에 적응하지 못한 아이온은 해봤지만 아클은 안해본 유저들

2. 중섭에 남은 아욘망령들

3. 아이온2도 현아클도 신규겜같아서 안하는 유저들

4. 본섭이 질린 유저들

을 잡아야했는데ㅋㅋㅋㅋㅋ


지금 내놓은건 아무도 못잡음...

사람들이 바란건 진짜 중섭처럼 나오는 55버전 낭만있던 아이온클래식이었음.

지금버전의 스킬을 가진 55가 아니고 템을 획득하는 방식도 가챠가 아니고...

무엇보다 화신/루미/마검성은 신규직업이 나오는 순간 내가알던 아이온이 아닌거임 ㅇㅋ?


너네 클래식 뜻 몰라?

왜 맨날 제2의 포에타, 제3의 포에타 버전을 계속해서 만드는거지ㅋㅋㅋ

그딴식으로 개발할꺼면 걍 신규겜을 만들어


일단 기본적으로 기획단계에서 15년이상 근무했거나 그시절 아욘했던 사람들한테 검토좀 해달라해.

이게 맞는 방향인지.

제발 아클때부터 일한 얘들한테 시키지말고.... 

결정권자부터 예전 아욘을 경험했던 사람으로 바꿔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