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고 흥했고 이런거 안따지고 본인 하고싶음 하고 질리면 접고 이게 정상인데 여기 틀포티들은 캐릭에 빙의해서 아주 그냥 인생 목숨을 쳐걸고있네 한심한 영포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