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중국어 원활히 소통할 줄 아는 사람들 많음
근데 중국어 1도 모르고 같이하는 고정 팸들이 없으면
막막할거다. 한섭처럼 한국인 공팟 찾아서 컨텐츠한다?
중섭을 안해보고 뇌로 망상만하는 애들 특징임ㅋㅋ
내가있는 2섭마 한국인들도 자기네들 시간대 맞는 고정 팸
6~8명끼리 단체로 움직이는 애들임
물론 인던부터 닥잡까지 모든 일정 같이함
아이온2 전까지만해도 2섭마에 한국인 200명까진 안되도
100~150명은 되겠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한국인들 찾기 힘들다.
니가 저 팸에 사람 간혹 빵꾸낫을때 땜빵으로 간혹 논다?
나머지 올라운더 말도 안통하는 짱께들하고 논다?
한번 겪어보는 것도 나쁘지않음 mmo에서 소통에 넘을수없는
장벽이 생기면 어떤 기분인지. 앞에 mmo가 빠진 1인 rpg하는
기분에 박탈감 느끼고 조용히 사라지는 한국인들 중 하나일거임
맞는 말이긴 함. 근데 꼭 풀파가 아니더라도 2~3인만 같이 할 사람 있으면 중국인들이랑 인던 가는 건 크게 스트레스 안 받음. 워낙 사람이 많고 여기서 중국인 1,2명만 받으면 클리어 하는데 문제가 되는 던전은 아직 없기 때문에. 쟁은 더더욱 문제 안되고. 근데 확실히 혼자 짱섭 넘어가서 하는 사람(본인)이면 쟁은 어거지로 솔플하더라도 공팟으로 인던가긴 너무 힘들다. 암포 에스랭 같은 경우에는 더 문제가 되겠지. 그래서 암포 전에 좀 큰 레기온 들어왔고 요즘들어 소수 인원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확실히 좀 늘었음.
리니지2 유럽섭할때는 번역기 돌려가며 서툰 영타로 대화하며 파티사냥하는 재미도 있었는데 중국섭은 그런거 없음? - dc App
그럴 열정이 있으면 가능은 한데 그마저도 차별 빌런들은 어디나 존재함. 뭐? 한국인이 이팟에 있어? 하며 탈주하는 놈들 종종 있음.
쟁만 할거면 사실 팟이 필요없음. 55때도 쟁잘하는애들은 고독만 돌아서 템승고 맞춰입고 솔쟁 잘만 하고 다녔음. 솔쟁할 실력안되면 말잘통하는 한섭해야지.
근데 2섭마가 내가 알기로 마족극우세라 씹노잼 망섭인걸로 알고있는데. 솔쟁이고 팟쟁이고 쟁할 천족이 없잖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