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이 36 키 172 

제 인생 최대 몸무게 93kg을 찍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 마다 살 너무 많이 찐거 아니냐고 걱정하는 말도 해주지만

한심하다는 듯이 전해져 오는 그 말투가 스스로에게 상처가 되더라구요


사실 그런 말을 들을때마다 다이어트 결심을 한 건 아니였어요


25년도 5월 회사 건강검진 피검사 결과를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술도 안먹는 저의 간수치가 정상치의 4~5배가 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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