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5살이에요.


아클에서 처음 만났고 둘이서만 같이 게임 1년 했습니다.


처음에는 나이 차이가 많이나 여자로 안보였지만


1년동안 거의 하루에 10시간 이상 붙어다니고 디코 하다보니


정이 안쌓일수가 없었읍니다.


저는 용기 내어서 고백 했습니다. 24살 차이에 가진게 없는 이런 나라도 괜찮냐고


정적이 흘렀습니다. 3일 후에 답변 준데요


3일동안 정말 지옥이었습니다. 괜한말을 해서 사이만 멀어지는게 아닌가?


3일후 그녀의 대답은 ok 였습니다.


이번 주말 만나잡니다.


제가 과연 잘 할수 있을까요? 그녀는 정말 제 마지막 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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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이렇게 간지나게 입고 갈 예정 입니다. 멋지죠? 김두환? ㅎㅎ 제 워너비 입니다.


아린이 애기야 사랑해


오빠가 평생 지켜주고 잘해줄께


우리 결혼하고 평생 행복하자


댓글 축복 해주시고 이쁜말 해주시면 후기 사진 남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