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너무 어이없는일이 일어나서요
출근하려고 엘베에 탓는데 어떤 남자가
자기네집 쓰레기를 버리는건지 버튼누르는 앞에
재활용쓰레기가 꽉찬봉투 + 종량제봉투20L + 음쓰 검은봉지
이렇게 바닥에 두고있는걸보고 한마디했거든요
아침 출근시간대고 음식물쓰레기는 그래도 들고계셔야하는거아니냐
그러니 하는말이 드러워서 바닥에 뒀다네요 ㅎㅎㅎ
드러운거알면 본인이 들고 타야하는거아닌가요?
바닥에 묻은 음식물쓰레기 물은 누가닦나요?
남들출근시간대에 그렇게 많은 쓰레기를 다 버리는것도
아닌거같은데 왜이렇게 개념들이 없을까요..?
그래서 니 세상이 무너지는줄 알았엉 ??
그래서 젖었어? 바닥? 흥건함?
내일모레 60줄에 앉은 여치유 ㅋ ㅋ ㅋ ㅋ ㅋ ㅋ
라며 고추를 벅벅 긁으며 잠에서 깼다.
이새끼 호법임 ㅋㅋㅋ
이런글은 맘카페가서 적어야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