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섭 플레이 중인데 한 3~4개월 돼 감. 초창기엔 한국인들하고만 플레이하는게 편해서 한국사람들이 많았으면 했음.(중섭하고 아갤을 첨 시작함)  근데 이쯤 되니 중국인 친구도 쫌 생기고 타하가는것도 중궈팟 가는게 별로 부담스럽지 않음. 필드쟁은 초창기보다 사람줄어서 포스쟁 이딴 거 거의 없음. 한국 클래식이랑 비교해보면 훨씬 이벤트나 운영이 좋음(보상이 대단한게 아니라 필드쟁 유도측면) 중섭 어느정도 한 사람들은 공감할거임. 드레드가 매칭이 잘 안되긴 하는데 그건 걍 어포용 20분정도 닥사라고 생각하고 참여하고 간혹 매칭되면 그것도 그거대로 잼나다. 상대 중국인들은 보통 한두번 싸우고 밀리면 아예 탈주함. 풀템 맞추고 드레드 40분 6대6  계속 붙는 로망은 없지만 그외는 괜찮음 차피 나도 풀템이 아니고. 주절주절 댔지만 요새전 dps 사라진 뒤로 갤러리 잘 안들어오는데 가끔 중섭글 올라오는 거 보면 억까글이 좀 있는거 같아서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