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거나 재미없을거 같아서가 아니야...

그 시절 아1하고 블소에  빠졌을 때처럼 인생파탄날거 같아서임.

애 둘 키우면서 게임생활이 쉽지 않다 애들아. 돌아보면 인생갈면서 게임만 왠종일 했을 때가 내 인생의 도태가 아니었나 싶다. 아1이든 아2든 중섭이든 이스섭이든 누가누굴 깔 필요 없다. 그저 니 자신을 갉아먹지 않으면서 즐겨라.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