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야, 너 진짜 정신 안 차릴래? 대체 언제까지 그놈의 컴퓨터 앞에만 붙어 있을 거야? 엄마 속 터져 죽는 꼴 보고 싶어서 환장했니?
글쓰니: 아, 좀! 내가 하루 종일 게임만 해? 일도 병행하면서 틈틈이 하는 거잖아. 왜 사람 말을 못 믿고 그래? 진짜 짜증 나게.
엄마: 이게 어디서 눈을 똑바로 뜨고 욕이야? 게임에 미치더니 이제 엄마도 안 보여? 너 진짜 제정신 아니니까 당장 병원부터 가자.
글쓰니: 아, 진짜 말이 안 통하네. 게임도 하나의 사회야. 나 할 거 다 하고 내 스트레스 푸는 건데 왜 이래라저래라야? 내 인생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엄마: 에라이, 이 쓸모없는 인간아.
아갤러 1(220.125)2026-02-25 13:00:00
답글
자기소개중이냐 정신병자년아 ㅋㅋ
익명(49.175)2026-02-25 21:03:00
답글
그리고 글쓴이<<이씨발년아 한글도 모르는 개잡년
익명(49.175)2026-02-25 21:04:00
답글
@글쓴 아갤러(49.175)
병신아 내가 모르냐 그걸 ㅋㅋㅋ 내가 쓴 글 맞춤법 틀린거 있냐 비응신새끼야 ㅋㅋㅋ 띄어쓰기도 모르는 개병신새끼 ㅋㅋ 현생이 눈에 그려진다
아갤러 1(220.125)2026-02-26 00:20:00
엄마: 아들아, 이제 그만 현실로 돌아와라. 그 작은 모니터 속에서 네 인생이 썩어가는 게 안 보이니? 내 인내심도 이제 바닥이다.
글쓰니: 일도 하고 게임도 했어요. 노는 게 아니라 치열하게 살고 있다고요. 근데 왜 자꾸 나를 실패자 취급하는 건데? 적당히 좀 해요.
엄마: 입 조심해라. 게임이 네 뇌를 지배하더니 부모도 몰라보는 괴물이 됐구나. 너 같은 놈은 치료가 필요해. 짐 싸라.
글쓰니: 여기가 내 세상이고 내 인생이에요. 내가 어떻게 살든 간섭하지 마요. 제발 내버려 두라고!
엄마: 결국... 끝까지 구제 불능이구나.
아갤러 1(220.125)2026-02-25 13:01:00
답글
와이씨발년 존나 디테일하네 니애미가 그렇게 말하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49.175)2026-02-25 21:06:00
엄마: 야, 너 아직도 그러고 앉아있냐? 너 지금 몇 시야? 아주 집구석을 피씨방으로 만들어놨네. 엄마가 너 때문에 속이 뒤집어져서 잠이 안 와!
글쓰니: 아, 씨... 아까 일하는 거 못 봤어? 나 할 거 다 하고 잠깐 하는 거라고! 왜 맨날 나만 보면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데? 진짜 사람 미치게 하네!
엄마: 이게 어디서 눈을 부릅뜨고 욕이야? 너 진짜 미쳤구나? 게임만 쳐하더니 부모도 몰라봐? 야, 안 되겠다. 옷 입어. 당장 정신병원 가서 검사받자.
글쓰니: 아, 진짜 말이 안 통하네! 게임 안에도 사람들이 있고 사회생활이야! 나 내 할 일 다 하면서 산다니까? 내 인생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제발 신경 좀 끄라고!
엄마: (기가 찬 듯) 하... 저 쓸모없는 인간... 누굴 닮아 저 모양이야.
아갤러 1(220.125)2026-02-25 13:04:00
답글
아 이씨발년 글쓴이 맞춤법 틀린거는 둘째치고 띄어쓰기 수준이 능지처참 수준이네 한글자씩 다 띄어쓰기하네 개가튼년이
느그 엄마한테 물어봐
니애미가 물어봐달래
@글쓴 아갤러(49.175) 니 애미가 나이 40처먹고 게임만 한다고 패죽여달랜다 까비
@아갤러1(220.125) 니애미씨발년이 너보고 허구헌날 그소리하나보네 에라이 씹새꺄 ㅋㅋ
엄마: 야, 너 진짜 정신 안 차릴래? 대체 언제까지 그놈의 컴퓨터 앞에만 붙어 있을 거야? 엄마 속 터져 죽는 꼴 보고 싶어서 환장했니? 글쓰니: 아, 좀! 내가 하루 종일 게임만 해? 일도 병행하면서 틈틈이 하는 거잖아. 왜 사람 말을 못 믿고 그래? 진짜 짜증 나게. 엄마: 이게 어디서 눈을 똑바로 뜨고 욕이야? 게임에 미치더니 이제 엄마도 안 보여? 너 진짜 제정신 아니니까 당장 병원부터 가자. 글쓰니: 아, 진짜 말이 안 통하네. 게임도 하나의 사회야. 나 할 거 다 하고 내 스트레스 푸는 건데 왜 이래라저래라야? 내 인생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엄마: 에라이, 이 쓸모없는 인간아.
자기소개중이냐 정신병자년아 ㅋㅋ
그리고 글쓴이<<이씨발년아 한글도 모르는 개잡년
@글쓴 아갤러(49.175) 병신아 내가 모르냐 그걸 ㅋㅋㅋ 내가 쓴 글 맞춤법 틀린거 있냐 비응신새끼야 ㅋㅋㅋ 띄어쓰기도 모르는 개병신새끼 ㅋㅋ 현생이 눈에 그려진다
엄마: 아들아, 이제 그만 현실로 돌아와라. 그 작은 모니터 속에서 네 인생이 썩어가는 게 안 보이니? 내 인내심도 이제 바닥이다. 글쓰니: 일도 하고 게임도 했어요. 노는 게 아니라 치열하게 살고 있다고요. 근데 왜 자꾸 나를 실패자 취급하는 건데? 적당히 좀 해요. 엄마: 입 조심해라. 게임이 네 뇌를 지배하더니 부모도 몰라보는 괴물이 됐구나. 너 같은 놈은 치료가 필요해. 짐 싸라. 글쓰니: 여기가 내 세상이고 내 인생이에요. 내가 어떻게 살든 간섭하지 마요. 제발 내버려 두라고! 엄마: 결국... 끝까지 구제 불능이구나.
와이씨발년 존나 디테일하네 니애미가 그렇게 말하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야, 너 아직도 그러고 앉아있냐? 너 지금 몇 시야? 아주 집구석을 피씨방으로 만들어놨네. 엄마가 너 때문에 속이 뒤집어져서 잠이 안 와! 글쓰니: 아, 씨... 아까 일하는 거 못 봤어? 나 할 거 다 하고 잠깐 하는 거라고! 왜 맨날 나만 보면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데? 진짜 사람 미치게 하네! 엄마: 이게 어디서 눈을 부릅뜨고 욕이야? 너 진짜 미쳤구나? 게임만 쳐하더니 부모도 몰라봐? 야, 안 되겠다. 옷 입어. 당장 정신병원 가서 검사받자. 글쓰니: 아, 진짜 말이 안 통하네! 게임 안에도 사람들이 있고 사회생활이야! 나 내 할 일 다 하면서 산다니까? 내 인생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제발 신경 좀 끄라고! 엄마: (기가 찬 듯) 하... 저 쓸모없는 인간... 누굴 닮아 저 모양이야.
아 이씨발년 글쓴이 맞춤법 틀린거는 둘째치고 띄어쓰기 수준이 능지처참 수준이네 한글자씩 다 띄어쓰기하네 개가튼년이
핵쟁이 꺼지시고~~~
핵썼으면 영구정지겠지 저능아년아
씨발 피방가니깐 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