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여러분 좋은 아침 입니다 

여러분 저 어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요 아빠가 생각을 나서요

여러분 모르시겠지만 저희 아빠가 2024년도에 병원에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네요 

그당시에는 너무 경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