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클래스별 역할에 대한 고민 |
신규 클래스의 출시에 따라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클래스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이 부분은 스킬 밸런싱 작업만으로는 해소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 클래스가 필드든, 인던이든 모든 콘텐츠에서 우위를 점하는 지금의 구조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콘텐츠마다 그 클래스만 할 수 있는 역할들을 만들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파드마샤의 동굴에서 스폰되는 알을 권성이 타격할 경우 큰 대미지가 일시에 들어간다거나, 미궁 스테이지 3에서 거울 패턴을 수호성이 공략할 경우 딜링을 돕는 분신이 등장하는 그런 상황들을 상상해 봤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클래스마다의 역할을 재구성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파드마샤의 동굴에서 스폰되는 알을 권성이 타격할 경우 큰 대미지가 일시에 들어간다거나, 미궁 스테이지 3에서 거울 패턴을 수호성이 공략할 경우 딜링을 돕는 분신이 등장하는 그런 상황들을 상상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파드마샤의 동굴에서 스폰되는 알을 권성이 타격할 경우 큰 대미지가 일시에 들어간다거나, 미궁 스테이지 3에서 거울 패턴을 수호성이 공략할 경우 딜링을 돕는 분신이 등장하는 그런 상황들을 상상해 봤습니다.
밸런스 조절을 파드마샤 데미지 추가, 미궁 3 딜링 추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기들 필드쟁 해본적이 없으니 현장이 어떤지 전혀 모르지???
지금 마검을 너프하던 다른클래스들을 마검이랑 비슷하게만들던 해야되는데 내가보기엔 마검을 너프하는게맞는데 아직도 모르나보다
인던만 다녀라 이건가 ㅋ
예시가 진짜 참.. 게임을 진짜 안하고 만드나 본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