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필드쟁은 

천족에 고정쟁파티가 5~10파티 정도였고

마족은 2~3파티여서 천족 개우세였던건 쟁파티들은 다알꺼임..

이제 비율은 5대5로 비슷해졌지만

마족은 떼쟁+얼라가 @로 많고 

남은 천족파티들중 상위파티들이 자주안나오다보니

필드가 마족 우세로 완전히 넘어간듯?


마족 쟁파티들은 두들겨맞다보니 지는거에 익숙한데

천족들은 이런 계속지는 분위기를 처음 겪으니까 의지가 꺽인파티들이 보이네…

쫌 이겨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