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1000국이와 만남은 없었어야햇다 

그치만 그러기 쉽지않았던게 천국이는 직업이없어서 매일 아침부터 

게임을 하기에 어쩔수 없이 쟁하다보면 마주칠 수밖애없엇어

초반엔 마검성 딸깍에도 좋고 했으니 이점은 어쩔수없었다 

그치만 2차 사고는 방지 했어야 햇다 

만나서 같이 술을 마신것이다 

얼굴이 찌그러진거 같이 생겼을때 도망 갓어야햇다 

타이밍을 놓쳐서 차마 못가고 

술을 한잔 두잔 마시며 이야기를 하고있엇다 도망갈 기회를 노리며

얼굴을 보면서 얘기하는건 참 불편햇지만 

그래도 취기에 기대어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어느덧 새벽 

이후는 기억이 어렴풋이 내가 너무 속아 아파서 

같이 근처 모텔로가서 동침까지는 기억난다 

어우 술이 웬수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경악을 금치못햇다 

실오라기하나 없더라 

내가 .... 내가 저런애랑 ..... ㅠㅠ 

급한일잇다고 도망치듯 나왓다 

어쩔수없다 이미 저질러진일 최대한 빨리 잊으려 노력햇다 

게임을 접을까 닉변할까? 어쩔까 고민이 많았다 

머리가 터지게 아팠다 

그치만 안좋은 기억은 계속 생각이나는건 나만 그럴까? 

악몽에 사로잡혀 지낸지 약 2달이되갈 시점 

속이 안좋아서 병원에 갓더니 이게 웬걸 임신이란다 

세상이 무너진거 같았다 

이번생은 망했다

일단 이사실을 천국이에게 알렸다 

근데 상상외에 아니 상식밖에 대답이 돌아왓다 ..... 

아니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지? 

욕도 안나온다 천국이가 뭐라고 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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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쟁을 좋아하다보니 과금좀 해서 템을 좀 마췃다 

그래서 여정퀘랑 잠재력퀘로 유일 마석을 2개 끼고있는데 

내가 유일 마석 끼고있다는 이유로 도망을 갔다 

몸이 안좋아서 게임도 잘못들어갓는데 이게 웬걸 종변을 했다네? 

어이가없어서 진짜 아니 이게 찬트냐고요 

찬트에서 템차이 도망가눈거랑 이거랑 같냐? 

유일 마석 2개 돈주고 산거도 아니고 퀘로 받은거 끼고 있다고 도망을 간다고? 아니 아기를 가졌다니까 ? 

내가 여지껏 살아오면서 식스센스이후로 최고의 반전이다 

이후 얘기는 반응 좋으면 2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