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일본기)
762년 발해 사신 왕신복씨 일행과, 814년 사신 왕효렴씨 일행이 당대 동아시아 최고의 선박 제조기술이 집약된 구조선인 발해선(渤海船)을 타고와
일본 영토에 가까워지며 읊은 시에 항해 중 바라본 설산(다테야마)의 풍경입니다.
(속일본기)
762년 발해 사신 왕신복씨 일행과, 814년 사신 왕효렴씨 일행이 당대 동아시아 최고의 선박 제조기술이 집약된 구조선인 발해선(渤海船)을 타고와
일본 영토에 가까워지며 읊은 시에 항해 중 바라본 설산(다테야마)의 풍경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