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슥슥 그리는것도 아니고 그냥 지 원하는거 뜰때까지 계속 딸깍거리는 가챠나 다름없는건데 가끔씩 그거가지고 지가 그린것마냥 자랑스러워하고 자기가 힘들게 만들었다고 뻗대질 않나 환쟁이 놈들이랑 같은 취급 받으려고 드는 놈들은 ㄹㅇ 병신같음

아니 왜 전자시계 뽑아내는 공장 노동자가 스위스 공방에서 직접 만드는 시계장인이랑 동일한 취급을 받으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