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숙소 쓸거면 벽걸이 설치하고 두고가는 호구짓 하지말고, 그냥 창문형 사서 쓰라는 댓글이 달려서 

현재 창문형에서 벽걸이로 가려는 이유가 2갠데, 하나는 담장넘어 아파트 공원이 바로 붙어있어서 나무가 많다보니 벌레도 많음. 

2중창이고 앞쪽에 걸어두면 뒤쪽창문은 닫을수있다는거같은데 설치 잘못하면 벌레랑 씨름한다고 들었고, 실제로 작년에 이동식 에어컨 쓸때 
환풍호스(??) 를 창문밖으로 빼가지고 틈새 막고 썼었는데 모기랑 전쟁했음.  


2번쨰가, 본인은 더위를 정말 많이탐. 에어컨 4월부터 틀기 시작해서 12월 초나 되야 끄는데, 이동식 에어컨 끼고 더워 뒤지는줄 알았음

왜 작년에 안했냐고 묻는다면 기존에 벽걸이 잘 쓰던게 고장이나면서 새로 설치 하자니 11월에나 오겠다니까 별수 있나.. 성수기 눈탱이 맞지말고 봄까지 기다리자고 지금까지 기다림

그렇다보니 창문형이면 아무리 좋아도 벽걸이보단 성능이 떨어질텐데 이동식 에어컨이랑 별차이 안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하다 벽걸이로 틀었던건데,



난 4월부터 11월 말 까지 에어컨을 쓸정도로 더위를 잘탐. 이동식 에어컨 40만원짜린가 그렇다는데, 작년여름 더워서 뒤지는줄 알았는데, 

한여름에 땀흘리고 일하고 퇴근해서 샤워하고, 방에 들어가면 바로 에어컨 냉기에 심장마비 올거같고, 에어컨을 틀어두면 내복이나 장갑없으면 얼어 죽을거같은 성능이 나오면

됨. 애초에 벽걸이 에어컨 모델만 100만원 쓰고 설치비 따로 받더라도 깔끔하게만 해주고 성능 보장해주면 그걸로 웃을수있음



시원해질정도는<-- 이거 안되 그냥 일반사람이 들어오면 얼어뒤지겠다는 말이 먼저 나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