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고부터 30년 가까이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집 학교 학원 차량 등등 제대로 세척 안된 에어컨이 99%였을건데
모르는게 약인가 딱히 이상은 못느꼈거든?
뭐 곰팡이가 안좋다는데
집에 20년쓰던 에어컨, 할머니집 30년된 에어컨 바람 맞아가면서도 호흡기나 피부나 별. .
최근 에어컨청소를 알게되고 내부 보면서 더럽다 느꼈지 그전엔 전혀 몰랐으니까
진짜 미세먼지나 술 담배 이런 애들처럼 유의미하게 치명적인가싶음
- dc official App
일상 환경에서도 곰팡이 독소나 포자는 둥둥 떠다니니까 환기만 재때 재때 잘 시켜서 농도를 낮추면 뭐 별일 없을 수 있겠지그리고 (애초에 환기 잘 시키면서 쓰면 곰팡이가 안슬테니 전제가 틀렸으려나?)
보통 예전엔 말리지도않고 바로 종료했으니 지금이랑 차원이 다르게 더러웠을거같긴함 - dc App
@에갤러2(114.206) 대신 통짜 구리라서 먼지만 좀 쌓였을 수도?
예전에는 정속형이어서 괜찮았고 지금은 인버터라 문제
정속형이 더 곰팡이 생기기 쉽지않나? 그리고 그땐 최소한의 자동건조 기능도 없었으니 - dc App
@에갤러2(114.206) 아니 곰팡이가 더 안생김. 그래서 자동건조가 필요없었음
옹? 이해가 안되네 왜그러지 - dc App
@에갤러2(114.206) 구조가 단순하고 내부가 넓어서 잘 마름 + 인버터처럼 항상 축축하지 않음
@에갤러2(114.206) 이게맞을텐데 정속형이 계속틀어두면 내부는 계속습해지면서 곰팡이더생기는걸로알고있고 인버터는 적정치만 올라가면 알아서조절해주면서 계속습해지지않아서 덜생기는걸로암
@에갤러4(210.96) 정속형은 강풍밖에 안나오는거라 설정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송풍을 중간에 계속 섞는게 정속형이다. 자연스럽게 건조를 하고 있는거다. 작동원리를 모르면 ai한테라도 물어봐. 인버터는 약풍으로 계속 나와서 계속 습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