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인데 벌써 덥고 에어컨 트는 에붕이들 있을건데 이참에 다시 상기겸 자료 작성한다
설치기사를 포함한 모든 에어컨 기사들이 여름에 한탕하려고 일부러 실외기 밸브 살짝 열어놔서
1년 뒤에 냉매 다 빠지게끔 만드는 경우가 있다고함 물론 아닌 사람도 있음
하지만 삼성 LG 대기업 산하 협력업체들은 하면 절단나니까 다들 주의하고 하면됨 확인하는 방법은 쉬움
실외기에서 저거(서비스밸브) 그냥 시계방향으로 끝까지 돌리면됨 손 아귀로 안되면 뺀찌든 몽키스패너로 갖고와서 돌리면됨
너트모양처럼 생긴 저 육각을 그냥 돌리면끝임 끝까지 안돌리면 미세하게 샘 원래 냉매가 자연적으로 감소가 되는게 맞지만 자연감소 되더라도
5년 ~ 10년은 거뜬하게 세팅이 되어있음 만약 1년도 못버티면 그건 기사가 돌려놨다는거니까 다들 한번 저거 돌려보셈 만약에 안돌아간다 = 완전봉쇄지만 만약에 돌아간다 = 최근에 갔다온 기사가 풀어놨다 = 1년마다 날 부르게끔 만들었다 = 매년 여름마다 에어컨 고장 = 지출 이란거임
저 육각이 보호커버야 저 육각을 반시계로 풀면 안에 육각렌치로 돌릴수 있는 부분이 나오는데 거기를 돌리는거다 니말대로 하면 보호커버 뭉개진다 제대로 알고 말해라
왜 애한테그래 모를수도잇지
이정도 사실 정정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