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세종 개깡촌이라 근처 양돈장 똥내가 ㅈㄴ남.

지금도 더워서 새벽에 창문 열어놓고 자면, 똥내 스멀스멀 방안에 다차서 자다가깰정도임.

여름엔 더 심해질거 같은데 창문형 에어컨 달아도 외부 냄새가 틈새 혹은 에어컨 바람에 냄새 같이 들어올거같은데 어캄???

벽걸이는 못달음. ㅅㅂ 도시에서만 살다가 시골와서 차도,사람도 없어서 한적하니 좋았는데. 이런 개좆같은 똥내때문에 고민할줄은 생각도못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