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추워질때쯤 땠다가 오늘 다시 달았는데 뭔 공사장 해머드릴 소리나서 기겁함
구글링 해보니 분해해서 구리스 발라주면 된다해서 똥손이라 부수거나 고장낼까 덜덜 떨며 다이소에서 사온 구리스 발라줌.
근데 진짜 귀신같이 조용해짐 ㅋㅋㅋㅋ 누군지는 모르지만 정답을 찾아내서 인터넷에 올려준 현자에게 감사할 따름
작년에 추워질때쯤 땠다가 오늘 다시 달았는데 뭔 공사장 해머드릴 소리나서 기겁함
구글링 해보니 분해해서 구리스 발라주면 된다해서 똥손이라 부수거나 고장낼까 덜덜 떨며 다이소에서 사온 구리스 발라줌.
근데 진짜 귀신같이 조용해짐 ㅋㅋㅋㅋ 누군지는 모르지만 정답을 찾아내서 인터넷에 올려준 현자에게 감사할 따름
글쎄 몇년만에 구리스가 말라버릴정도로 싸구려 구리스 쳐발한 파세코 문제아닐까
볼 베어링 장착해야 하는데 슬리브 베어링 처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