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25평 전용 59제곱이고

이사 전에 투룸 빌라 에서 살았어서 3년전에 엘지 11평 벽걸이 냉난방기를 달았었음

원래는 17평 이사 생각하고 산 거였는데 갑작스럽게 더 큰집으로 오게됨

이사땐 산지 1년밖에 안된거라  일단 가지고 와서 거실에 달았는데 애매해짐...

아파트라서 실외기 배수문제때문에 난방을 안쓰게 되고

작년 여름에 지내보니 거실만 시원함.. 

외출하고 집 들어가면 시원한데 집 안에 있으면 거실빼고는 더움


창문형도 가지고 있었어서 그건 안방에 달아서 씀...


3년밖에 안된거라 버리긴 아깝긴 해서

그냥 버텨볼지 아니면 엘지 투인원 사고 벽걸이는 당근에 내놓을지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