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문형 그 툭 튀어나온 덩어리가 창 왕창 가리고 있으면 우울한 기분 들 거 같음


2. 베란다 외창에 달아야 하는데 외창 길이가 2미터 넘어가서 키트 달고 그 큰 덩어리 공중에 달면 보기만 해도 언제 떨어질지 불안해 질 듯


3. 2미터 넘는 창에 키트 달고 창문형 달면서 허리 안 나가려고 애써야 함


4. 창문형 본체에 2미터 추가 키트 붙이면 이동식과 가격차이가 별로 나지도 않음



뭐 이런 이유로 그냥 바닥에서 질질 끌고 다니고 창도 창문형처럼 왕창 가리지 않고 공중에 매달려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주지 않는 이동식 찾는 중임